나눔질문: 내가 떠나지 말아야 할 것은? 내가 떠나야 할 것은
김시율: 떠나야 할 것은 우리집이다. 친척집에 누나들을 보러가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되었다. 서운하지만 그래도 엄마, 아빠의 말을 잘 듣기를 원한다.
정태율: 떠나지 말아야 할 것은 이불밖이다. (농담) 딱히 없다. 지금이 좋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