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월 8일 목장나눔
최은주선생님,수찬,태겸,효준
적용질문:
떠나지 못한 자리는?
내가 떠나야할 자리는?
나눔:
수찬:유튜브,게임의 자리(게임을 많이해서 잠시 멈춤)
태겸:TV의 자리
효준:게임의 자리
선생님:미움의 자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