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: 로마서 8장 24~26절
제목 : 휴우, 어휴, 으휴, 하아
설교자 : 김성화 전도사님
마음의 상자 : 나는 언제 한숨을 쉬나요?
질문 : 우리가 틴식 하는 이유는?
답 : 소망이 보이지 않아서
질문 : 성령이 탄식하는 이유는?
답 : 보이지 않는 소망을 기다리려고
질문 :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려면?
답 : 나의 약함을 고백해요.
적용 질문 : 감추고 싶은 나의 약함은?
모인 사람 : 예지, 유나, 하은, 윤솔
예지 : 모름
유나 : 수학
하은 : 혼자 자는 것
윤솔 : 아빠 신체 만지는 것을 좋아했던 것
선생님 : 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