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11일 기뻐하시는 제물
적용 질문 나의 상처, 흉터 등 나누기 힘든 흠은 무엇인가?
선생님: 직장동료들이 놀린다.
윤샘: 작은 키
승민: 해리포터를 많이 보는 거
윤헌: 귀멸의 칼날을 보는 거
현준: 혼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