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말씀에아론은 그 제물을(?)바쳐서 자기와 자기 집에 죄를 씻는 예식을 향하여라라고 나와요./양 한 마리는 속죄 제물로 드리고 다른 한 마리는 광야로 보낼 것이라고도 나오고요.그 중 광야로 가는 양을 아사셀이라고 하는데 저는 지금까지 나는 잘못한 게 없어라고 생각하면서 남탓만 하고 남들은 나를 맞춰주지만 나는 전혀 그러지 않고 그냥 남들이 맞춰주는걸 받기만 했어요.생각해보니까 저는 한 번도 광야로 가는 아사셀이 된 건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어요.누가 광야로 가고 싶겠어~라며 막상 노력하지는 않았던 저의 모습을 회개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