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늘 요동하게 하는 사건은?
선생님: 아들이 시험을 못 봤을때
송주언: 축구수업을 듣지 못했을때
김다엘: 친구들이 축구할때 패스하지 않을때
김성현: 엄마가 숙제했는데 믿어주지 않을때]
최예찬: 엄마가 오해할때
장민서: 친구들이 게임하는데 나는 하지 못할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