레위기 5장 11~13절
제목:속죄제
모인사람:김지율,백라엘,오혜린,심진희 선생님
못온사람:이연우
적용질문:고운가루처럼 작은 나의 죄는?
김지율:오빠가 약올릴때 꼬집는것
백라엘:아빠를 꼬집는거
오혜린:느린친구한테 느려서 장애인 같다고 애기 한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