♡제목: 4월 16일 4-4반 임성은 선생님 목장보고서
(작성자 : 강하영)
♡출석: 김채은, 강하영, 오규린 (총3명)
♡적용질문: 내가 벗어야 하는 더러운 옷은?
- 강하영 : 유행에 대한 욕심
- 김채은 : 친구가 가지고 있는 시계를 만져보고싶었는데 날 밀쳐서 속상한 마음
-오규린 : 수학선생님이 숙제를 조금만 안 해도 두배로 내주셔서 힘들었던 마음
♡고발하고싶은 사람은?
-강하영 : 말 안 듣는 동생
-김채은: 내 전화 안 받고, 약속 안 지키는 친구
-> 규린이 조언 : 나는 무음으로해놔서 못들을 때도 있었다.
->선생님: 맞다. 일부러 전화 안 받기보다는 무슨일이 있었을거 같은데 채은이 속상했겠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