♡모인사람: 김채은, 강하영,오규린
♡적용질문: 내가 깨뜨려야 하는 향유 옥합은?
- 강하영 : 새로산 불들어오는 핀을 동생에게 빌려주기 힘들어요. 빌려주도록 적용해볼게요
- 김채은 : 가족이 제일 소중해요. 한주간 즐거운 일이 많아서 좋았어요. 특히 친구 생일파티에가서 수영한 것이 기억에 남아요.
- 오규린 : 선물받은 샤프를 동생이 몰래 가져가려 해서 속상해요. 엄마가 다른 가방에 넣어놓으라고 하셨지만 그래도 계속 신경쓰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