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석자 : 윤영순선생님, 은서, 은율
나눔
은서 : 오늘 자기를 낯추는 사람이 높은 사람이라고 했어요.하지만 저는 자신을 낯추기보다는 선생이라는소리를 듣기 위해 가르치려고만 했지요.제가 동생들이랑 노는걸 좋아하는 것도 바로 그 이유지요.이제는 가르치려고만 하지 않고 동생의 말도 들어주며 더 즐겁게 노는 제가 될래요
은율:부부목장에서 동생들한테 아이패드 쓰는법을 가르쳤데요.앞으로는 은율이가 가르치지 않고 더 재미있는 놀이로 동생들과 함게 놀 수 있도록 기도할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