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인 사람:
(나) 은율이
은서
윤영순 선생님
(2부인데 오늘만 1부에 온) 태원이
적용질문: 나의 엎드러진 환경은?
나눔하기:
(나)은율: 저의 엎드려진 환경은 숙제 가 많을 때인 것 같아요.
어쩔 때는 숙제가 8개인 적도 있었고요. 친구들이랑 숙제 때문에 잘 못노는 시간도 있었어요.
은서: 제가 가장 갔고 싶어하던 자전거를 사게 되었는데 또 사고 싶은게 있는데 누가 가져간 적이 있어요.
태원: 학원을 다니는데 더 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. 그거를 말하면 엄마께서 안됀다 하셔요. 또 수학도 있어요.
수학이 쉽기는 한데 너무 복잡해서 좀 싫은 것 같아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