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듣지 않았어요. (김성화 전도사님)
본문: 미가 3장 8절- 12절
Q. 듣기 싫은 소리는?
A. '이제 그만 놀고 숙제해라'
Q. 왜 듣지 않았을까?
A. 나의 예루살렘이 견고해서.
Q. 지적을 들으려면?
A. 나의 예루살렘이 무너져야 한다.
적용 질문: 무너져야 할 나의 예루살렘은?
선생님: 착한 척 하느라 속마음을 못 말하는 것.
예서: 잔소리를 듣지 않는것과 거짓말.
하음: 모르겠음.
나: 부모님께 거짓말 하는 것.
우리반 기도제목:
우리반 친구들 모두 무너져야 할 나의 예루살렘을 잘 알고
그 완악한 마음이 없어지도록 해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