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적용 질문:
하나 되지 못하는 사람은?
죽어져야 할 나의 완악함은?
-참석한 사람: 정태율, 김시율, 김홍익선생님.
-나눔
선생님: 아내와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다. 아내가 자꾸 내가 원하는 것을 못하게 하고 잔소리를 한다. 그래서자꾸 싸우게 된다.
김시율: 엄마와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다. 내가 티비를 한 시간쯤 보고 있으면 엄마는 리모컨을 가져가서못 보게 하신다.
(선생님:시율이가 가장 많이 보는 채널은 뭐니?
김시율: 번개맨이요! 가면을 쓰고 친구들을 구해줘서 좋아요.)
정태율: 동생과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다. 동생이 자꾸 까불까불해서 싸우게 된다.
(선생님 그래도 동생이 있으니까 따분하진 않지?
정태율:따분한게 더 나을것 같아요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