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12일 목장보고서
출석자: 윤헌, 윤샘
적용질문: 누구를 무시 하나요?
무시를 당한 적이 있나요?
선생님: 아내가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서 나도 아내를 무시했다.아내는 걱정되서 그런거라고 했다.
송윤헌: 친구랑 놀고 있었는데 놀고 있던 친구가 친구의 친구를 데리고 왔다. 그 놀이는 최대인원 수 를 넘어서 친구의 친구를 무시했다.
박윤샘: 체육시간 술래잡기 게임을 하고 있을 때 술래가 내 잠바끝이 닿았다고 나를 잡았다고 했지만 나는 아니라고 했다. 내가 아니라고 말했더니 그친구가 삐졌는지 날 거짓말쟁이라고 친구들에게 말했다. 그 친구는 나를 무시했고 나도 그 친구를 무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