권지민:폐렴에 걸렸는데 기도를 하여서 금방 나았다.
권유은: 6월27일. 할머니가 돌아가실뻔 하셨는데
119에 전화를 걸어서 할머니가 회복하셨다.
김태연:몸이 아팠는데 회복하게 해주셨을 때
이은지:자신의생일. (모태신앙이어서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