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육체의 일,성령의 열매(갈라디아서 5장)
나눔:내가 쳐 내야 할 육체의 일은?
미솔:동생을 때린다
동생이 자꾸 괴롭히니 나는 참지 않고 때려준다 .
선생님:사춘기 아들에게 참는 성령의 열매를 보이기 힘들고
미워하는 마음을 품고 화를 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