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참석: 신지유, 정하임, 김은채(2부예배에서 온 친구)
■온라인 예배: 권다호, 박하음, 장하진
■ 목장 나눔
Q. 내가 치러야 할 육체의 일은?
1. 신지유: 친구들하고 놀고 있을 때 동생이 끼어들어 미워했었다.
2. 정하임: 친구가 공부를 나보다 잘하면 질투가 났다.
3. 김은채: 남자애들과 잘 안 놀고 생일 때도 여자친구들만 초대해 편가르기를 했다.
4. 선생님: 언니가 일도 안면서 힘들다고 투덜거리면 미움이 올라온다.
■ 기도제목
* 신지유: 김나경, 정예린 친구들 교회 나올수 있도록
* 김은채: 할머니, 할아버지 예수님 믿게 해주세요.
* 정하임 새친구 교회와 목장 적응 잘할수 있도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