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참석: 권다호, 신지유, 박하음, 강민서(2부예배 참석)
■온라인 예배: 장하진
■ 목장 나눔
Q. 나의 분하고 억울함 때문에 스스로 재판장이 되어 싸운적은?
1. 권다호: 오빠와 아빠에게 잔소리하며 재판장이 된다. 분하고 억울 할 때는 어두운방에서 혼자 마음을 다스린다.
2. 박하음: 동생들이 화나게 하거나 지저분하게 하면 잔소리한다.
3. 신지유: 오빠가 뭐라해도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혼낼때 재미있는 말투로 말 대꾸해서 오빠가 폭발해 손을 부르르 떨게 했다.
4. 강민서: 친구들이 힘들게 하면 말로 재판장이 된다.
■ 기도제목
* 신지유: 한자 잘 할 수 있도록
* 박하음: 동생들이 철 들게 해주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