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율법과 믿음(갈라디아서 2장)
질문:내가 율법이 되어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미워했던 적은?
선생님:친정 엄마가 아침을 매일 챙겨주셨기에 습관이 되고 당연한
기준이 되어 사춘기 아들이 아침밥을 먹지 않고 학교에 가
면 마음이 상하고 판단하게 된다
그리고 저녁도 없을 거라며 말도 안되는 혈기를 부렸다.
미솔:영어와 받아쓰기 숙제를 다 한뒤 티비를 보기로 엄마와 약속했
는데 티비가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엄마에게 전에 한 받아쓰
기를 보여주며 거짓말을 하고 티비를 보는데 밧데리가 없어
바로 꺼지는 일이 있었다
나의 기준으로 거짓말로 엄마를 속여 혼났지만 밧데리가 바로
꺼져 억울한 마음도 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