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용질문:나의 분하고 억울함 때문에 스스로 재판장이되어 싸운적은?
유나:몰래 패드를 언니가 하자고해서 보고있는데 엄마에게 들켰는데 언니가 유나가 하자고 했다고 했다.
나:언니랑 놀다가 언니가 먼저 시비를 걸고있어서 엄마가 들어왔는데
엄마가 이수 탓이라고 했다.
윤선이:없음amptimes
지아:자기 장난감이 있는데 동생이 가지고 놀고싶다 해서 엄마가 동생에게 지아 장난감을 줬다. 지아가 내 거인데 왜 동생이 가지고 있냐고 했더니 엄마가 지아가 그때 그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지 않은데 상관이 없냐고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