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석자: 조승민,김시율,최종우
나눔질문: 나에게 길하고 흉한일은?
승민: 체육댓회에서 이겼다
종우: 수학시험100점 받아쓰기 100점 받았다.
시율: 피구에서 이겼다.
시율: 없음
종우: 축구를 잘못하는것 같다.
승민: 게임에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