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적용 질문]지금 내가 하나님께 구하고 있는 복은?
주효숙 선생님: 남편이 망해서 10년 동안 경제에 어려움이 있어서 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잘 먹고 잘 사는 복.
은채: 큰 이모가 아기 세포가 생겼는데 잘 자리잡고 자랄 수 있는 복.
수민: 학교에서 같은 반 친구들 중에서 자기 마음 대로만 안 돼면 절교하자고 하는 '서지우'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와 잘 지낼 수 있는 복.
이레: 아빠와 같이 교회에 가는 복.
[기도 제목]
수민: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도록.
이레: 교회를 안다니는 친구에게 전도할 수 있도록.
코로나를 걸렸는데 코로나가 무사히 지나갈 수 있도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