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적용질문]나는 나의 고난을 나눌 수 있는 실라가 있나요?
이윤희선생님 : 부부목장, 여자목장이 있다. 선생님 남편과 이별하려고 할 때 목장에서 바울과 실라처럼 옥에 갇혀 찬송하고 나누었다. 또 우리반 친구들에게도 나누었다. 하나님 없이 사이좋게 지내다 지옥가는것보다 하나님이 있는 가운데 선생님 남편과 친하게 지내고 싶다.
안시율 : 엄마와 아빠가 있다.
김태연 : 아직은 목장나눔에서 보다는 엄마에게 고난을 얘기한다.
[기도제목]
이윤희 : 큐티를 하고 잘 적용하고 싶다.
김태연 : 큐티를 더 열심히 하고 싶다.
안시율 : 큐티를 잘 할 수 있도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