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짜: 2020년 6월 7일 주일예배 설교
본문: 로마서 3:9~20
제목: 율법과 예수님
설교자: 이성훈 전도사님
설교요약>
모든 사람은 죄 아래 있습니다. 아무리 일평생 교회다니며 예수님을 믿었다 해도 우리는 언제나 죄 아래 있습니다 (잊지마세요!).
우리는 죄에 젖어가는 것도 모른체 서로 비교하며 살아요. 그런데 율법은 내가 어디에서 그 비를 피하는지 알려주지요. 바로 예수님입니다. 예수님은 우리의 우산이 되어주세요.
나눠볼 질문>
1. 하나님 앞에 심판 받아야 하는 자임을 인정하나요?
=> 네. 내가 죄인이라는 것과 모든 사람은 죄 아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