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이 말하는 복은?
잘먹고 잘사는 것
적용:어떤 복을 전하고 싶나요?
도연:윤서 현서에게 팔복을 전하고 싶다.
민정:엄마에게 팔복을 전하고 싶다.
도연 민정 태희와 목원들에게
진짜 복은 팔복이라고 저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