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목장나눔)
나는 예수님을 언제 잃어버리나요?
(교회오기싫을때는?)
김홍익쌤 : 목장,수요,주일예배와 회사일로 바쁘고 힘들었는데 작년에 암이 걸렸을때 잠깐 예수님을 잃어버릴뻔했다.
정승우 : 졸릴때는 교회오기싫는데, 1부에 오니까 2부보다 사람이 없어서 좋다.
허강호 : 동생 은혜가 집에서 괴롭힐때..
박준우 : 사촌동생이 5살인데 나한테 까불고 괴롭힐때..
장준서 : 토요일 날 칠순잔치레 갔다와서 피곤해서 교회를 못갔다.엄마아빠가 싸워서 슬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