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란트 잔치 소감
윤: 큐티를 안하고 교회에 매주 늦는 거에 비해 맛있는 간식과 공책을 살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. 이런 달란트와 간식, 학용품, 시간... 다 주님의 것 이라고 알고감사하고, 교회에 오는 시간, 큐티 하는 시간 등 아깝고 귀찮다고 생각하지 않겠습니다.
차미: 좋은 물품들을 많이 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