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 맺은 언약
설교자: 김용호 전도사님
모인 친구: 단희, 예나, 예나, 태희, 수아
목장스케치: 오늘은 새로 온 친구 조수아가 우리 목장에 왔습니다. 수아야, 우리 목장에 온것을 환영해!
설교요약: 왜 또 언약을 맺어 주셨을까?
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시려고.
나눔질문: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교회에 다니게 되었나요?
또 어떤 불순종으로 나의 하나님이 되지 못하고 있나요?
단희: 휴대폰 시간을 안 지킨다.
태희: 큐티는 하는데 공부를 줄였으면 하는 마음
예나: 핸드폰 시간 늘려달라 하는 것
예나: 늦잠 자는 것
수아: 숙제를 안 하는 것