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 : 추수할 때 왜 남겨두라고 했을까? 추수의 기쁨을 나누라고...
모인 친구 :정연, 하영, 연정, 현서, 상선선생님, 순영선생님
나눔 : 내 욕심으로 독차지하고 싶은 것은?
정연 : 은지라는 친구가 나만 좋아하길
하영 : 할아버지가 동생들만 좋아하는 것 같아 독차지하고 싶다.
현서 : 게임 계속하고 싶다.
연정 : 엄마가 임신을 했다. 동생들과 부모님의 사랑을 나눠야 할 것 같다.
상선쌤 : 사랑, 인정받고자 하는 것
순영쌤 : 자녀들의 좋은 성적을 바라는 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