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추수할 때에
모인 친구: 장예나, 이예나, 박태희, 조단희
설교자: 김용호전도사님
왜 남겨두라고 했을까? 추수의 기쁨을 나누려고.
나눔질문: 내 욕심으로 혼자 독차지 하고 싶은 것은?
장예나: 아빠가 나보다 강아지를 더 좋아하는 것 같아 아빠의 사랑을 받고 싶다.
조단희: 태권도 사범님께 칭찬받고 싶다
이예나: 돈을 모으고 싶다.
박태희: 공부하지 말고 신나게 놀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