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눔질문:어떤 십일조를 드리고 있나요?
이국연: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요.
오정희:즐거운 마음보다는 불평하고 투덜거리며
내요.
백채민:내 용돈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.
원준희:일주일에 만오천원을 받으면 천오백원을 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