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교제목 : 나를 본받으라
적용질문 : 여전히 땅의 것만 바라보는 것은?
국연 : 공부 잘 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 싶다.
정희 : 공부 잘하고 싶다.
채빈 : 언니가 나보다 손재주가 좋아서 내가 만들기를 더 잘하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