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석:정하언,이은찬,손승훈,김예찬
여전히 땅의 것 만바라보는 것은?
정하언:현질을 하고 싶다.
김예찬:게임을 많이 하고 싶다.
이은찬:게임을 많이 하고 ㅍ다.
손승훈:게임을 매일 하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