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예배와 말씀 콘텐츠입니다.
예배와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.
큐티와 목장 안에서 삶과 말씀을 나눕니다.
교사를 위한 부서별 소통 공간입니다.
모인 사람:이현선,강리담
나눔 질문:올라가야 될 곳은 어디인가요?
강리담:인기가 많은 자리(칭찬받고 싶은 마음)
이현선:학원 숙제를 하는 자리(숙제를 미루다가 당일 아침이나 전날에 몰아서 함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