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가 인원
예린
라엘
솔미
쌤
윤서
나의 흩어짐의 사건은?
예린:없음
라엘: 동생이 짜즘 나게함
솔미: 내 잘못을 인정하지 않아서 사이가 멀어진 사건
윤서:엄마가 자꾸 짜증내고 화내는 사건 (다툼)
쌤 :못적음
기도제목
예린:살빠지게 해주세요
솔미:고집 부리지 말고 내잘못을 받아드리게 해주세요.
윤서:엄마와 다투지 않고 서로를 이해 하게 해주세요.
라엘:동생과 사이좋게 해주세요.
쌤:못적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