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자 : 9월7일 주일 초등2부 3-13반< 목장 나눔 >
떠나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?
홍예린 - 태권도 힘들다. 집 힘들지만 태어날 동생 때문에 참아요.
허지우 - 공부에서 떠나고 싶다. 집은 아빠가 센스가 없어요.이은찬 - 수학숙제, 발차기를 많이 해서 벌금 내기로 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