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눔질문) 예수님의 이름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나요? 누구에게 담대히 전하고 싶은가요?
시유- 동생이 콩팥이안 좋아졌다.
하온- 없음
이슬- 학원을 많이 다녀서 숙제가 많아 힘들다.
태연- 모르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