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담대히 전했어요!
마음의 상자:자신있게 말하지 못하는 것은?
정우:발표
은율:게임 더 할래요.
한울:게임 많이 하는것
하민:없다
적용질문:
예수의 이름으로 살아난 이야기가 있나요?
누구에게 담대히 전하고 싶나요?
정우:안예준
은율:동내친구
한율:승윤
하민:민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