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17일 목장보고서
-출석 이소담,백지윤,백하율,박하영G,박하율
[나눔]Q. 나의 '그때의'는 언제 인가요?
내려와야 할 자리는?
-이소담:마음대로 할 수가 없지만,동생을 크게 혼내고 싶어요.
-백지윤:친해지고 싶지 않은 친구가 자꾸 친해 지려고 할때 힘들어요.
-박하영:엄마 아빠가 자주는 아니지만, 가끔 아빠가 폭발할때 힘들어요.
-백하율:언니랑 싸울 때 서로 한대두대씩 때리는데 제가 때릴 차례에 엄마가 그만 하라고 해서 억울해요
-박하영G:없어요
기도제목:이소담:엄마가 상담공부를 하시는데,시험 잘 봐서 합격할수있도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