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은: 방학이 짧아서 개학이 늦춰진다면 좋겠는 나의 모습
주빈: 핸드폰만 보는 나의 모습
하선: 유튜브를 주구장창 보는 나의 모습
소은: 언니에게 양보할 생각은 하지 않고 언니가 양보해 주기만을 바라는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