적용질문:하나님께 아뢰야 할 것은? 쫓겨난 환경은?
이예은:학교에서 친구가 자꾸 눈치보게 하고 귓속말 하지 말라고 했는데 계속 하는 사건이 있었어요.
오세은:제가 한 친구랑 앉아 있는데 다른 친구가 저랑 앉아 있던 친구를
데려갔어요.
유하은:2학년 친구가 저랑 같이 노는 친구를 데려가서 화가 났어요.
서하린:엄마랑 학교 가고 있는데 도착해서 3학년 교실에 들어가고 있는데
친구들이 저보고 나가라고 한 사건이 있었어요.
김서휴:같이 노는 친구들이 한 친구가 없을 때 뒷담화를 해서 놀라기는
했는데 말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