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출석>
예배 : 강세진, 이다온, 이지원, 김재원, 변현승
나눔 : 동일
<나눔>
적용질문 : 환경만 보여 두려운 것은?
-강세진 : 영구치가 빠진 것 같아서 두렵다.
-선생님 : 아들,딸이 공부 못 할 것 같아서 두렵다.
-이다온 : 수학을 못해서 두렵다.
-변현승 : 엄마가 화났을 때
-이지원 : 밥 먹는 게 두렵다.
-김재원 : 없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