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인사람: 양서준, 조찬민, 추하율, 이은성
나눔질문: 내가 학대받고 있는것은?
양서준: 누나가 화풀이로 내 머리를 뽑는 학대를 받고있다.
추하율: 자신이 무엇을 사려고 하면 누나가 계속 반대를해서 학대받는 느낌이 든다.
조찬민: 영어시험에서 시험문제를 4개 이상 틀리면 다시해야한다, 그래서 학대받는 느낌이든다.
이은성: 요즘은 안그러지만 학교반친구가 나를 돼지라고 놀려서 한동안 학대받는 느낌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