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종 오네시모
김성화전도사님
마음상자: 나는 언제 쓸모없다고 느껴지나요?
정우:엄마가 동생 편만 들어줄 때
은율:팀원이 나를 탓 할때
한울:돈 날렸을때(바다에서 사진 찍으려다 파도 때문에 핸폰을 잃어버림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