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짜: 2025.6.8.
본문:
빌레몬서 1장 11절
제목:
종 오네시모
설교자:
김성화 전도사님
나눔질문:
쓸모없어 보이는 모습, 사건은 무엇인가요?
수민:
엄마는 언니한테는 공주라고 부르고 나는 수민이라고 부른다.
소유:
나를 쓸모없다고 생각한 적 없다.
아영:
엄마가 동생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나에겐 그렇지 않다.
제이:
수학을 못하는데 연습문제장 풀기 싫어하는 내 모습이쓸모없는 것 같다.
쌤:
오늘 수민이 말 들으니 회개해야 할 것 같다.
쌤도 딸에게는 '야! 하지원 ' 하고 부르는데 아들에게는 '아들~~ ' 이라고불렀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