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눔 질문 : 내가 숨김없이 털어놓아야할 나의 죄는?
박시온 - 돌봄 친구랑 싸운일 화해하고싶고 사과 할께요.
홍예린 - 오빠를 돼지라고 학교에 소문낸거
그러지않을 께요.
이은찬 - 장난끼 많은 학교 친구에게 화내는거
월요일에 화 조금 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