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수치와 죄패는?
수현 : 태권도에서 은메달따서 부끄러웠어요
사윤 : 롤러코스터 타다가 무서워서 지렸어요
예준 : 집에 혼자 있을때 무서웠어요
하랑 : 360도 바이킹 지릴뻔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