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무너져야 할 성전 (누가복음 22장 24절~27절)
- 출석 : 백지윤, 박하영G, 이소담, 백하율, 박하영
[나눔]
-누가 크냐 다투는 것은?
-내가 섬겨야 할 사람은?
- 백지윤 :누가 크냐 다투는 것은?/수학이 너무 어려워서 학교에 가기 싫어요.
- 백하율:내가 섬겨야 할 사람은?/선생님~이유:선생님이 좋아서
- 박하영G :누가 크냐 다투는 것은?/ 언니가 자꾸 장난을 쳐서 싫어요.
- 이소담 :내가 섬겨야 할 사람은?/아빠~이유: 아빠가 화나면 무서워서
-박하영:누가 크냐 다투는 것은?/친구 2명이 있는데, 친구 둘 이 사이가 안 좋아서 서로 저한테 뒨담화를 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