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목: 삭개오야 내려와
질문: 내려와야 할 나의 상처와 아픔은?
허은율: 형이 놀려요.
최하민: 형이 때려요.
진한울: 게임 시간이 너무 적어요.
최정우: 영어 학원 가는 거.
김가온: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