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모인 사람 : 김민건, 김이든, 박찬희, 진호연, 선생님)
나눔 :말씀에 뿌리내려 오늘 맺어야할 회개에 열매는?
* 김민건 :요구 사항이 많은것을 고쳐야 한다.
* 김이든 : 돈보다 큐티를 우선시 한다.
* 박찬희 : 동생이 말을 듣지 않아도 때리지 않는다.
* 진호연 : 숙제와 큐티를 미루지 않는다.
* 선생님 : 없음.